양녀미들의 숨어숨어집 활용 YANGNYUM



고양이 집사들이라면 한번쯤 만들어 준다는
숨어숨어집 !

방석으로 간단히 만드는 방법도 있다길래
방석을 사다놓고 방치한지 근 반년 -_-
이 초여름에 완성했다.

그것도 내가 아니고 동생이 -_-...



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이쁘게 잘 나와서
(방석을 고른 내 안목이라고 믿고 싶다만 ..)
기분이 좋다 !



만들어서 트릴로 아래 놔주자 바로 들어가서 탐색하시는 생강 님.





이건 다른 날.
마늘이가 안에서 세상모르고 자고 있길래 몇장 찍고 있는데
(너무 어두워서 안쪽이 잘 안 보임 ..)
갑자기 자세를 바꾸더니 ..
.. 윽 귀여워 ㅇ<-<
(입구에 털난 건 살포시 무시해 주시랍 =_=)



그리고 아래는 또 다른 날.




머리만 넣고 있는 마늘이 -_-
뭐해 ? 하자 ..




왜 맘대로 찍냐옹 -_-
(안에 있는 생강이 그루밍해주시는 중이었음.
목덜미 쪽에 올라간 발이 생강이 꺼)




곧이어 생강이가 독점




왜 맘대로 찍냐옹 -_-22222



비교적 저렴하고 손쉽게 만든 건데도
잘 써주어서 기쁘다 !
진작 좀 만들어줄걸 =_=;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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